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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Walker 팀
사용 가이드
AI 편집
CWF
AI 대화로 웹사이트 수정하는 방법 — WindWalker 편집 가이드
WindWalker의 CWF(Content Workflow) 기능을 사용하면 채팅 한 줄로 웹사이트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대화 예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봅니다.
CWF란 무엇인가
CWF(Content Workflow)는 WindWalker의 핵심 AI 편집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수정 요청을 입력하면, AI가 웹사이트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분석하고 즉시 반영합니다.
기존 웹빌더에서는 수정할 항목을 직접 클릭하고, 속성 패널을 열고, 값을 입력해야 했습니다. CWF는 이 과정을 "홈 제목을 '지금 시작하세요'로 바꿔줘"라는 문장 하나로 대체합니다.
핵심 원리: WindWalker는 사이트의 전체 구조를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로 관리합니다. AI는 이 PRD를 읽고, 요청에 맞게 특정 부분만 수정한 뒤 화면에 반영합니다. 실수로 전체 레이아웃이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구조적으로 안전하게 동작합니다.
실제 대화 예시
예시 1: 텍스트 수정
사용자
홈 페이지 메인 제목을 '빠르게 시작하는 AI 웹사이트'로 바꿔줘
WindWalker AI
홈 페이지 hero 섹션의 제목을 '빠르게 시작하는 AI 웹사이트'로 수정했습니다. 화면을 확인해보세요.
예시 2: 색상 변경
사용자
버튼 색깔을 파란색에서 초록색으로 바꿔줘
WindWalker AI
CTA 버튼의 배경색을 초록색(#16a34a)으로 변경했습니다. 전체 페이지에서 동일한 버튼 스타일이 함께 업데이트됩니다.
예시 3: 섹션 추가
사용자
홈 페이지에 고객 후기 섹션 추가해줘. 3개 카드 형태로
WindWalker AI
고객 후기 섹션을 3개 카드 레이아웃으로 추가했습니다. 각 카드에는 이름, 직책, 후기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원하시는 실제 후기로 교체해드릴까요?
예시 4: 멀티페이지 수정
사용자
가격 페이지의 프리미엄 플랜 가격을 ₩29,000으로 바꾸고, 'AI 무제한 사용' 항목을 추가해줘
WindWalker AI
가격 페이지의 프리미엄 플랜을 ₩29,000으로 업데이트하고, 기능 목록에 'AI 무제한 사용' 항목을 추가했습니다.
할 수 있는 수정 종류
| 카테고리 | 수정 가능 항목 | 예시 명령 |
|---|---|---|
| 텍스트 | 제목, 본문, 버튼 라벨, 설명 문구 | "소개 문구를 ~로 바꿔줘" |
| 색상 | 배경색, 버튼색, 텍스트 색상 | "배경을 흰색으로 변경" |
| 구조 | 섹션 추가, 삭제, 순서 변경 | "FAQ 섹션 추가해줘" |
| 멀티페이지 | 특정 페이지 콘텐츠 수정 | "가격 페이지에서 ~" |
| 목록 | 기능 목록, 체크리스트 항목 추가/수정 | "항목에 ~를 추가해줘" |
한계 — 솔직하게
CWF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현재 베타 버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
현재 제한 사항:
- 복잡한 커스텀 레이아웃 (픽셀 단위 포지셔닝) 직접 제어 어려움
- 이미지 업로드 및 갤러리 관리는 별도 UI 사용
- 외부 API 연동·데이터베이스 연결은 지원 범위 밖
- 매우 복잡한 애니메이션 커스터마이징
- 한 번에 너무 많은 수정을 요청하면 일부 누락 가능 (단계적으로 요청 권장)
더 잘 쓰는 팁
1
페이지 이름을 명시하세요
"홈 페이지에서", "가격 페이지에서"처럼 어느 페이지의 수정인지 먼저 말하면 더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2
한 번에 한 가지씩 요청하세요
여러 수정을 한 번에 요청하면 일부 누락될 수 있습니다. "버튼 색 변경", "제목 수정"처럼 나눠서 요청하면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3
결과를 확인하고 피드백하세요
AI가 반영한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조금 더 크게", "다시 원래대로"처럼 바로 피드백하면 됩니다.
4
섹션 이름을 알면 더 빠릅니다
"hero 섹션", "pricing 테이블", "footer"처럼 섹션 이름을 명시하면 AI가 더 빠르게 찾아 수정합니다.
마무리: AI 채팅 편집 방식에 익숙해지려면 처음에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위치와 원하는 결과를 함께 말하는 습관만 들이면, 대부분의 수정 작업이 30초 이내에 반영됩니다. 직접 해보면서 어떤 요청 방식이 잘 통하는지 본인만의 패턴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