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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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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Walker 팀
튜토리얼
AI 편집
CWF
AI 대화로 웹사이트 수정하기 — 텍스트부터 섹션 추가, 디자인 변경까지
웹사이트를 처음 만들고 나서 "제목이 마음에 안 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WindWalker에서는 수정 편집 화면을 열 필요 없이 채팅으로 해결됩니다. 어떤 요청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기본 수정 — 텍스트와 색상 변경
가장 자주 쓰이는 수정입니다. 특정 텍스트를 바꾸거나, 전체 색상 방향을 조정하는 경우입니다.
텍스트 수정
나
홈 페이지 메인 배너 제목을 '지금 예약하세요'로 바꿔줘.
WindWalker AI
홈 페이지 히어로 배너 제목을 '지금 예약하세요'로 변경했습니다.
색상 변경
나
브랜드 색상을 진한 초록으로 변경해줘.
WindWalker AI
디자인 시스템의 주요 색상을 다크 그린 계열로 변경했습니다. 버튼, 배너, 링크 색상이 모든 페이지에 일괄 적용됩니다.
참고: 색상은 디자인 시스템 단위로 적용됩니다. 특정 페이지만 바꾸는 것보다 전체 색상 테마를 바꾸는 방식이 일관성 있는 결과를 냅니다.
섹션 추가·삭제
새로운 콘텐츠 블록을 추가하거나, 불필요한 섹션을 제거할 때 사용합니다.
섹션 추가
나
홈 페이지에 가격표 섹션 추가해줘.
WindWalker AI
홈 페이지에 가격표 섹션을 추가했습니다. 기본 구성으로 3개 요금 플랜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수정하려면 말씀해 주세요.
섹션 삭제
나
홈 페이지에서 두 번째 섹션 없애줘.
WindWalker AI
홈 페이지의 두 번째 섹션(서비스 소개)을 제거했습니다.
페이지 추가
사이트 구조에 새 페이지를 넣는 요청입니다. 페이지가 추가되면 내비게이션 메뉴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페이지 추가
나
블로그 페이지 만들어줘.
WindWalker AI
블로그 페이지를 추가했습니다. 내비게이션 메뉴에도 자동으로 포함됐습니다.
나
메뉴에 FAQ도 추가해줘.
WindWalker AI
FAQ 페이지를 생성하고 내비게이션에 추가했습니다. 기본 질문 항목이 들어가 있습니다. 내용을 교체하려면 알려주세요.
모호한 요청 시 — AI가 되묻는 패턴
요청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거나 모호하면 AI는 추가 정보를 물어봅니다. 이 패턴을 이해하면 수정이 더 빨리 이루어집니다.
나
사이트를 더 전문적으로 바꿔줘.
WindWalker AI
어떤 부분을 수정할까요? 예를 들어 폰트를 더 단정하게 바꿀 수도 있고, 색상을 차분한 계열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특정 섹션의 문구 스타일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나
폰트를 더 단정하게 바꿔줘. 그리고 홈 배너 배경색을 진한 네이비로 해줘.
WindWalker AI
폰트를 세리프 계열로 변경하고, 홈 배너 배경색을 다크 네이비로 적용했습니다.
팁: AI가 되물을 때는 귀찮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구체적인 대화를 한 번 더 나누면 AI가 잘못된 방향으로 수정하는 경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수정 유형 정리 표
| 수정 유형 | 예시 요청 | 처리 방식 |
|---|---|---|
| 텍스트 변경 | "제목을 ○○로 바꿔줘" | 즉시 반영 |
| 섹션 추가/삭제 | "팀 소개 섹션 추가" | 즉시 반영 |
| 색상/폰트 | "색상 초록으로" | 전 페이지 자동 적용 |
| 페이지 추가 | "서비스 페이지 만들어줘" | 내비게이션 자동 업데이트 |
| 모호한 요청 | "더 좋게 해줘" | AI가 구체화 질문 |
수정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
WindWalker를 포함한 AI 웹빌더에서 수정 요청의 정확도는 맥락의 구체성에 달려 있습니다. 아래 두 가지를 함께 명시하면 결과가 훨씬 정확합니다.
- 어느 페이지인지: "홈 페이지", "About 페이지", "Contact 페이지"처럼 페이지 이름을 먼저 말합니다.
- 어느 섹션인지: "상단 배너", "두 번째 섹션", "가격표 섹션"처럼 위치를 특정합니다.
예를 들어 "배너 색상 바꿔줘" 대신 "홈 페이지 상단 히어로 배너의 배경색을 흰색으로 바꿔줘"라고 쓰면 AI가 다른 페이지나 다른 섹션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정리: AI 채팅 수정은 "어디를, 어떻게" 두 가지를 명확히 할수록 한 번에 원하는 결과를 얻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도, 몇 번 주고받다 보면 자연스럽게 요령이 생깁니다.